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인데…” 서울→부산 400km 택시 절도 질주 사건
안녕하세요, 여러분! 오늘 들고 온 뉴스는 읽다 보면 피식 웃음이 나오다가도, 이내 “잠깐,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냐?” 싶어지는 그런 사건입니다. 준비되셨나요? 그날 밤, 서울 어딘가의 택시 한 대가 사라졌다 사건의 시작은 아주 평범(?)했습니다. 서울 시내 어딘가에 주차된 택시. 기사님은 잠깐 볼일을 보러 자리를 비웠고, 그 찰나의 순간을 20대 A씨가 놓치지 않았습니다. 키를 꽂고, 시동을 … 더 읽기